안녕하세요 사귄지 100일도 안된 동갑남친을 사귀고 있는 여자에요.
다른 남친분들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 올려요
남친이 화장실을 자주가는 편인데
남친이랑 밖에서 놀다보면
'나 오줌매려 화장실가자'라고 그냥 저 단어를 서슴없이 얘기해요.
저 단어를 직접적으로 들은건 이번 남친이 처음이기도 해서
솔직히 좀 그랬어요 안했으면 싶은..
여튼 그래서 그래 화장실 가자 하고 갔구요..
또 나중에 만나서 밖에서 놀때도
아 오줌마려 라고 말해요
저 말 때문에 막 정이 떨어지고 그런건 아니지만 당황스럽긴 한데..
저만 이런건지 ...;;
그냥 대놓고 말하는 남친분들이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