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이 가끔가다 오는데 아주 환장할것 같다
난연락하지 말라고 했다 안부를 묻는 거건뭐건 엿같으니까 하지 말라했는데
새 애인도생겼다고 말했어
헤어진지 거의 1년정도 된거같은데 아직까지 나한테 미련있어보이는 니가 난 소름돋는다
새애인을 사귄다거나 소개팅을한다거나 좀 노오오오오력을 좀 해봐라 ㅅㅂ 언제까지
과거로 자위하며살꺼냐? 뭘 어떻게 생각하면 내가 다시 돌아갈거라고 생각하는건지 역겹고 우습다 이성적으로 생각해라 새애인까지 생겼는데 뭐가 아쉬워서 돌아가겠냐 그것도 거의 1년이 넘었는데? 너랑 있었던 일이건뭐건 ㅈ도기억안나
넌 새애인도 생기고 잘 지내는 사람한테 연락해서 사람 기분 잡치게하는게 니취미냐?
구질거려서 욕나온다
무시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이거 어떻게 처리해야하냐?
현 애인한테는 말 안했다. 입장바꿔 생각해라 새애인 생겼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까지 했는데도
연락하는건 이건 뭐 씹 민폐짓 아니냐?
니가생각하면 아련, 슬픈로맨스겠지만 상대 입장에선 진짜 기분 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