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20대 남성이라면 누구나 짊어져야 하는 병역의 의무.그리고, 그 첫걸음인 훈련소.
앞으로의 나날이 두렵고 아직 익숙하지 않기에, 많은 훈련병들은 훈련소에서 힘든 나날을 보냅니다.
그런 훈련병들의 유일한 낙은 바로 소중한 이들이 보내주는 편지를 읽는 것인데요.
그러나, 육군훈련소 공식 사이트를 통한 인터넷 편지는 절차가 너무나도 복잡하고 접근성이 떨어집니다.
비둘기는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탄생하였습니다.
한통의 인터넷 편지로, 훈련병에게 사랑과 평화를 선물하세요
핸드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지를 쓸 수 있습니다. 비둘기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인증과정을 처음에 한번만하면, 그 후로 안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앱 버전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eamnexters.bidulgi.client
아이폰은 현재 개발중에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이용해주세요,
비둘기 웹에서도 편지쓰기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