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웃기지 사람이라는게 콩깍지 씌였을때는 좋아죽다
한순간에 상대방이 질리는거
너말야 사랑 그렇게 하지마
갑자기 일다니고 학교도 다닌다고 힘들어져서
그피곤하고 힘든걸 널 사랑해주는 사람한테
덮어 씌우는거 아냐
연애할때 너 집에 안좋은일 있어서 펑펑 울때 나는 너
민망하고 창피할까봐 내 집안일도 일부러 얘기하면서
달래줬어 자존심쌘 너때문에
늘 먼저 사과하고 울고 그러면서 자존심 다버린 사람을
헤어지는 순간 누가 잘해달랬나는 식으로 밟아버리고
일도 집도 친구도 모든게 힘들어서 너밖에 없다고 울던
사람한테 무슨 상관이냐는듯 징징대지말라고 했고
그럼에도 먼저 보고싶어서 그리워서
다시 연락하니까 돌아갈수 없다고
내가 지금 그냥 추억떠올리는거로바께 안보인다
지금 헤어진게 너무편하다고?
그게 할말이냐?
지금까지 작은 희망갖고 기다린 내가 순간 병신같고
내가 이거밖에 안됀놈이 었단걸 알게해줘서 고맙다
너같은걸 뭐가 좋다고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준건지
잠시나마 너랑 미래를 꿈꾼게 후회된다
오늘이후로 다신 너란인간 생각할일 없을꺼같다
잘난인생 잘먹고 잘살아라 그리고 계속 그딴
생각하고 살면 넌 그 누구한테도 사랑받을 자격없어.
제발 마주치지 말자 사람들이 너 가
식적인 모습만 믿고 지내는거 보면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