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에 경험이 있든 없든 장단점이 각각 있고 종합해보면 비슷할거라 생각함.
분쟁을 조장하는 글이 아님을 밝히며, 누가 옳다 틀리다로 나누는것 보다는
내 가치관과 타인의 여러 가치관의 다름을 보면서 발전으로 갈수 있을거라 생각함.
일단 나는 이럼. 26살에 성경험 없는 남자고 웃길수도 있겠지만 얼마전에도 야동보면서
아 저거는 아무하고나 해선 안되고, 아무 옆에가서 몸 흔들어대면 안되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랑 해야겠구나 를 느낀 사람임.
업소는 이해 못함. 왜 자신을 창녀와 관계하는 사람으로 스스로 가치를 낮추는지 모르겠음.
쨋든 나는 나와 결혼할 여자가 성경험이 없이 나와 처음이길 바람. 이유를 간략히 적자면
왜냐면 아닐시에는 과거가 어느정도였는지 알기도 힘들고, 전 남자들에게 한수 접는 느낌?
마치 내가 그여자의 세컨, 써드 뭐 이런 느낌?이 평생 들것같고
결혼 후 문제가 생길 시 이게 점점 커질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됨.
옛날이야 남자의 영향력이 절대적이어서 세계 여러 종교를 봐도 여성의 순결만 강조됬지만
요샌 아니지. 내 관점으론 처녀와 결혼하려면 나도 경험이 없어야 내 양심에 문제가 안생김.
이틀전엔가 어떤 글을 올려보니까 혼전 성경험이 전혀 흠이 아니고 다른 것이 더 중요하고
다른 장점이 있으면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난 이걸 알고 싶음.
당연히 가능함. 사람마다 가치관은 천차만별임. 사람마다 다 다르고 크게 다르기도 함.
애초에 사람들 가치관이 다 똑같거나 비슷하면 세상에서 분쟁이 대부분 없어질껄.
그렇다면 이런 사람들은 어떤 가치관이고 어떤 것을 더 중요시하기때문에
결혼상대의 과거 성경험을 문제로 삼지 않는지를 알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