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로 생각하고 잘해주는건지
살빼야한다하면 안빼도 된다고 하는게 입에 발린말인지
내 이상형말할때 자기라한게 그냥 흘러가는 말인지
계속 어디인지 물어보는건 할말없는 말인지 모르겠다
자꾸 너가 어디있는지 찾게되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초코에몽도 줄수있게되고
혼자있을때 옆에 있어주고싶고
너를 좋아하면 친구관계가 틀어지는걸알면서도 신경이 쓰여
단답하거나 답장늦게하면 짜증나고 신경끄려하고 노력하는데 어떻게하면 너도 나한테 시선을 돌릴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