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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직도 가끔은 니 생각이나.

아직도 너무 보고싶은데,
뭐하냐고 밥은 먹었냐고 물어 보고 싶은데,
물어볼수도 보고싶어 할수도 없어.

너와 나는 이미 되돌릴수 없을만큼 왔기에
이미 끝났기에.

나는 혼자 생각하가 혼자 차차 잊어가야 해.

이러는 내가 한심할 뿐 이야.

너도 내 생각 하며 아파 하기를.
한번쯤은 우리가 아니? 너가 한 선택을 후회 하기를.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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