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전부터 이목을 끌었던 판교 현대백화점
저도 드디어 다녀왔네용 ㅎㅎ
1층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주얼리숍 ㅠㅠ
친구랑 한참.. 주얼리에 구경하다 온거 같아용 ㅎㅎ
여러 브랜드 주얼리 중에 로즈몽이랑 뚜아후아가 제일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완전 상반되는 느낌의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신기방기하고 ㅎㅎㅎㅎ
로즈몽은 여성여성, 여리여리, 러블리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이 강했구
뚜아후아는 유니크하고 위트있다는 느낌이 퐉! 들더라구요!
뚜아후아 주얼리의 경우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고준희가 자주 착장하고 나와 더욱 이슈가 되었다고 하던데~
드라마는 끝났지만 뚜아후아 주얼리를 찾는 사람들은 계속 늘고 있다고 해용.
스컬 장식의 주얼리들이
어떤 소재, 어떤 컬러, 어떤 디자인으로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컬러풀한 커스컬들이 옹기종기 한곳에 모여있으니까 귀엽더라구영 ㅎㅎ
여성미 작렬인 로즈몽 주얼리...
목걸이, 반지, 귀걸이 죄다 만지작 만지작 ㅎㅎ
월급 받으면 사러 오자 마음 먹고는 돌아섰네요..ㅠㅠ
그러다 슬슬 배고파져서 매그놀리아로 이동 ㅎㅎㅎㅎㅎ
캬… 완.맛 ㅠㅠㅠㅠㅠㅠㅠㅠ
주얼리 결정은 못했지만 맛난 컵케잌 먹은걸로 만족하구..
주얼리 셀렉트숍인 쥼은 다시 재방문 하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방문 땐 꼭 사자고 친구랑 다짐하고 왔네여 ~
쓰고 나니까 판교 현백 방문 후기가 아니라
매그놀리아 다녀온 후기 같다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