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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염삼이.. 대체 한 일이 뭐 있나?

쨔샤^ ^* |2015.11.24 12:16
조회 147 |추천 0

한국 민주화를 이뤘다고 하지만

그건 당시 데모대(지금 역사학계를 쥐고 있는 인사들)의 힘이었다

당시 대중이나 YS는 그들을 이용했을뿐

목 달아날까 무서워 데모대에 동참한번 아니하였다

 

엄밀히 말하자면

한국 민주화는

데모대에 밀린 전두환이 그나마 정권 이양이라는 민주화의 초석을 놓았고

그래도 공정한 선거를 실시해 등극한 노태우가 민주화의 시작이었다

어부지리라고 했던가?

둘이 싸우는 걸 잘 알고 대중이를 풀어준 면도 있지만

당시 한 인간만 양보했어도 문민정부는 6년이나 빨랐을 것이다

 

그런데 서로 대통령 먼저하겠다고

당시 꼬락서니란..

 

노태우는 재임중 부정은 했지만

공정한 선거를 거쳐 대통령이 된 우리나라 민주선거 1호다

그 초석을 전두환이 놓았다는 것이다

 

만일

멍청한 노태물이 3당 합당만 안 했더라면

당시 포철의 신화 박태준 같은 인재가 대통령이 되었을 것이며

문민정부 1호가 되었을 것이다

 

현 YS의 잔재들이 새누리당을 싹쓸이하고 있지만

이 문제를 되 짚어보자

3당 합당전

YS는 경남 부산이었고

민정당 정통파들은 경북을 본거지로 하였다

그런데 3당 합당후 꼬락서니란..

경북 정통파들은 여지껏 YS잔재들에 의해 기도 한번 못 펴고 사는꼴..

그러니 자연..

그토록 죽도록 새누리당을 밀어줘도

공항 하나 경북지역(아니 경북이 아닌 경계지역인 경남 밀양)에 유치하지 못한다

왜냐면 새누리당 실세를 잡고 있는 인간들이 모두 YS의 잔재들인 경남에 본거지를 둔 인간들이깐..

 

사실

경남도 인간들은

새정치연합 당총재를 비롯하여 교육감 지역의원등

새누리당 배신파들이 많다

 

하지만 현 정치권이나 국회에서 경남에 기도 못 펴는 이유는

모두 YS 잔재들이 실세를 쥐고 있는 것은 아닐까?

 

아주 쉽게 말해서

경북은 죽도록 갖다바치고 뺨만 맞는다는 꼴~

 

우리는 이젠 3김이 청산되었다한다

하지만 후편3김은 아직도 진행중이다

즉 운명한 YS의 모습이 그러하듯이

그의 죽은 모습에

마치 "대한민국은 영원히 나의것~"이란 함성이 들리는듯 하다

 

 그러니 YS=민주화의 초석이란 어설픈 수식어는 뺴 도록 하자

다시 한번 뒤 짚어 보건바

박통시해후

곧 선거를 실시한다고 했는데두

나라 전체를 들쑤셔 한루라도 빨리 정권을 몰아내고 선거를 하자는 개인의 야욕이 결국 군부를 다시 불여들였고

 

미끼에만 정신이 팔려 서로 강목들고 싸우는통에 문민정권이 6년이나 지연되었으며

그래도 전통등 군사정권이 딱아놓은 경제발전을

닥치는대로 선심 행정을 하다가 결국 IMF로..

 

당시 세계화라고 했다

그래서 한 일이라곤

금성을 LG로

유공을 SK로

막대한 돈을 들여 국산을 외제로 바꾼것에 불가했다

그리고 불러들인 IMF...

모두들 너무 빨리 샴페인을 터트린다고 염려했지만

미친듯이 빛을 내어 국민들에게 퍼 부어주었고

아들의 온갑 비리..

행정 깡패

한마디로 미친 세상을 만들었던 그 시절..

 

IMF로 자살한 이는 만을 헤아리며

길바닥에 나 앉은 이들은 또 부지기수...

 

도대체 YS가 오동관에 누워 있어야 할 이유는 뭔가?

 

호랑이를 잡을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 한다고?

호랑이굴에 사냥을 하러 들어갈떄 쓰는 애기지

호랑이 옆에 간신짓하는 여우를 두고 했던 말은 아니지 않는가?

 

그래서 호랑이가 이가 빠져 늘엇을때

그 새끼들을 다 물어죽이고 왕 노릇했던게 어떻게...

 

3당 합당뿐은 아니다

초선때..

엄청난 돈을 써서(짐작) 공화당 후보로 선출된후에

배신하고서 야당인이 되었지 않았는가?

 

삼붕참사 성수대교 대구 지하철등 하늘이 내린 3대 재앙은 또 어쩌구...

삼국시대땐 국가적 재앙이 있으면 왕을 몰아냈었는데..

그러질 못했으니 결국 IMF로 마쳤지 뭔가...

 

그의 잔대가리는 막판까지 발휘했다

사실..

그는 김대중에게 정권을 넘긴것이나 진배없었다

그리고 그의 가장 충실한 가신이었던 노물현이를 붙여주고서 차기 대선주자를 약속 받앗다

 

그러니 이회창이 얼마나 나쁜 아다마를 갖고 있었는지 또 한번 실소한다

 

3당합당후 주인을 물은 개~ 소리는 그만두더라도

(그가 민주화를 이뤘다기 보다도 주인을 문 개에 비유하는게 맞다

개로 들어왔으면 충성이 우선일텐데...)

김종필마저 쫓아내 버렸다

또 한번 배신...

그리곤 충청권을 달래기 위해 슬그머니 이회창을 델고 온다

하지만

또 한 편으론 이인재를 띄어 버렸다

사실 이인재는 그의 충실한 가신으로 영삼이 말 한다면 모든걸 접었을텐데...

그러질 않았다

회창이랑 인재.. 둘로 갈랐는데..

그렇다면 대중이가 승산이 있다

 

이것이 그냥 이뤄진 시나리오인가?

 

뭐 죽기전 화해를 했다고?

 

영삼이랑 대중이는 감옥이서 한 솥밥 먹던 사이야~

그 인연을...

 

이렇듯 YS는 비열한 인간의 표상이었다

 

왜 그를 애도하는가~

그에게 붙은 온간 수식어의 진실을...정녕 알고는 있었던가~

 

그리고 그의 잔재들은 아직도 정치권을 휘두르고 있다

3김의 2탄은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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