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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가게운영하고 낮에는 카페에서 알바하는 사람입니다..

생각차이 |2015.11.24 14:39
조회 701 |추천 0

요즘 아르바이트에 관련된 글 보면 훈훈한 글들도 있지만 대부분이 악덕업주에 안좋은 얘기들만 있는거 같아서 글좀 써볼려구요.

 

 밤에는 스몰비어 가게운영 중이며 낮에는 카페일을 배울려고 카페아르바이트를 하고있습니다.

 

가게 운영하는데 있어서 가장 힘든게 사람구하고 관리하는게 제일 힘들더라구요. 아르바이트를 2명

(남자,여자)고용해서 같이 일하고 있는데 두명다 20살되고 아르바이트 처음해보는 학생들이였습니다. 저는 26살 자영업자 입니다.

 처음에 아르바이트만하다가 막상 아르바이트 생들을 일시키고 하는것이 부담스럽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냥 편하게 동생처럼 생각하고 집에 일이있거나 하는경우 가서 도와주기도하고 밥을 혼자먹기 싫어서 밥도 같이 사주면서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렇게 일하고있는게 지금 8개월정도 됬는데 정말 아르바이트생과 사장님과의 관계가 아닌 아르바이트 시간이 아닌경우에도 놀러와서 일도 도와주고 놀다가 집에가곤해요. 저도 여름같은경우에는 휴가비용도 챙겨주고 특별한 일이 없는 경우에는 집에 데려다주고 합니다 .(가게에서 20분거리) 그렇게 지내다보니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니고 정말 편하게 부탁하고 편하게 이런저런 얘기할수 있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제가 적을려는 말은 물론 그렇지 앟은 알바생들도 있어서 곤란한 경험도 많이 겪으셨겟지만 정말 가족처럼 대해주고 편하게 다가가주면 아르바이트 생들도 마음을 열고 다가오지 않을까 합니다.

 

저또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하면서 사장님이 잘해주셔서 정말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내가게다 라고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합니다. 사장님또한 그점을 알아주셔서 더 잘해주시고요.

 

아르바이트생 분들이나 사장님이나 정말 서로서로가 마음의 문을 연다면 사소한 문제점들과 불편함은 해소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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