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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스케일링 막는 치과협회의 진짜 속내

기름 |2015.11.24 18:34
조회 119 |추천 1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케일링을 받는 횟수는 일년에 한 번 정도입니다.

게다가 그 마저도 건강보험의 적용을 받기 때문에 우리는 부담없이 스케일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디는 이런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1회차가 아니라 2회차 부터 0원 스케일링을 해주고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치료의 필요가 있어서 더 짧은 주기로 스케일링을 받을 필요가 있는 사람들에게만 제공된다는 말이죠.

 

그런데 치과협회는 마치 유디가 스케일링을 미끼로 환자들을 유인한다고 형사고발을 했다가

결국에는 검찰로부터 무혐의 결론이 났고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하지만 치협은 이런식의 흠집내기를 멈추지 않겠죠?

이미 반값임플란트도 딴지를 걸고 있으며

과거에는 유디에 대한 영업방해가 인정돼서 공정위에 5억이나 되는 과징금 처분까지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치협은 왜 이렇게 끊임 없이 유디를 비롯한 네트워크 병원들을 못살게 구는 걸까요?

사실 0원 스케일링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아마 반값임플란트가 자신들의 이익에 크게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고 있겠지요.

 

그리고 부실의료의 원인이 반값임플란트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기도 하고요.

정말 그럴까요? 아마 그랬다면 유디는 지금 없는 병원이 되어야 하는데

점점 지점이 느는 건 어떻게 설명이 가능할까요?

 

치협은 비난의 반식으로 기존 자기들 기득권 지키기에 급급할 게 아니라

자신들의 장점을 살리는 방식을 취하는 게 맞을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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