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차를 태우고 교외로 드라이브를 간다,
1. 남자가 운전하는 중, 여자가 목적지의 정보나 맛집, 카페 등을 검색해 보는지 관찰해라.
2. 고의적으로 길을 잘못들어 5분정도 돌아 가게됐을 때, 반응을 살펴봐라. 그리고 교통체증을 마치 남자탓 인냥 말하는 여자는 과감히 버려라. 이기적인 부류임
3. 간혹 주유소에 들르면 기름값을 내주는 여자가 있는데 절대 놓치지마라. 100명중에 한명 있는 여자다. 차 얻어타는걸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남자가 운전한다는 것을 사려깊게 신경써주는 사람임. 여자들은 소개팅 3번정도의 만남에서 이남자가 마음에 든다 싶으면 이 행동을 하셈. 남자로 부터 긍정적인 반응이 올꺼임.
4. 한번씩 자가용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봐라. 왜 차안가져왔냐, 다리 아프다, 툴툴거리는 여자는 그냥 적당히 데리고 놀다 갈아타는 걸 추천.
===============================================================================
1. 능동적인 사람-긍
2. 자기감정이 우선인 이기적인 사람-부
3. 여자로선 생각하기 힘든 부분까지 신경 써주는 사람-긍
4. 남자의 조건과 배경을 우선으로 보는 사람-부
여자가 겪는 월경의 고통을, 남자는 절대로 겪지 못한다.
그런데 월경의 고통을 이해해주고, 신경써주는 남자가 있다면, 여자입장에서
배려깊은 사람이라 생각하겠지.
3번의 경우, 운전자인 남자입장에서 '아 이여자가 이런것 까지 생각 할 줄 아는구나.'
라고 여자의 그릇에 감동 받는 부분이겠지. 액수는 중요하지 않다. 3만원이든 만땅이든
어차피 대부분 마음만 받고 됐다고 할테니까.
그리고 씨2바 여자든 남자든 얻어타면 고맙게 생각해라.
인크레더블이 오빠차를 썼으니 대박났지
누나차로 만들었으면 듣기나 하겠냐.
요즘 세상이좋아서
일베, 여시 인터넷에서 설치는 애들은 백만원정도면 댓글하나까지 알아서 다파주니까 걱정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