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울집 뚱냥이들과 집사 근황

먼지랑이 |2015.11.25 13:30
조회 47,910 |추천 239

오랜만에 저희집 뚱땡이들 사진좀 올리러왔어요.
두번의 톡 선정후...
삼탄을 쓰기엔... 주제를 정할수가 없어서...
이게 뭐라고 부담감이... ㅎㅎ

집사는 임신 9개월째를 맞이했습니다.
원래도 크던 몸뚱이는 더더욱 불어나
앉았다 일어나면 자동으로 앓는 소리가...

출산후 다이어트 문의합니다!!

두달전 랑이

현재...
공간이 완벽히 메워졌어요!!!!
얜 지가 뭔데 살이 찌는거죠?
지난번 글쓸땐 분명히 6키로가 채안됬는데
지금은 거의 7키로...
다이어트 사료를 끊은 탓인가봐요.
다이어트사료는... 현상유지를 시켜줍니다.
다시 주문했어요......

나혼자도 충분히 무거븐데...
먼지도 도와줍니다.
개들은 태동도 같이 느껴준다는데...
그딴거 없습니다.
그냥 집사는 방석인가봉가...
그래도 얘는 양반입니다.

얜 진짜 무거워요.
다리가 저립니다.
그래도 안가요.

그사이 다섯번째 아이패드 충선기가 사망하셨고

새로사서 막 개시한 구스이불을 이렇게나 좋아하고 반기더니
오줌까지 싸놨어요~ 지꺼라고 영역표시를...
밤11시에 이불 빨래했어요~ 제가 아니고 제 남편이요.
전 상전이니까 그런건 안해요.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추천수239
반대수5
베플여자사람|2015.11.25 17:43
그르쳐~상전이시조!!!! 냥이들에게만 집사따위이실뿐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산하시고서 핫요가 추천드려요~ 몸에 무리가 좀 덜 되는 선에서 다이어트등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