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판을 즐겨보는 남자에요.
결혼한지 2년만에 아이가 생겼어요~
평소에 요리 하는게 취미이기도 했는데 와이프가 입덧이 심해서 더 열심히 요리하는 중입니닷~
잘 먹는 와이프를 보는게 요즘 제 낙이네요.
그 뒤로는 요즘 저녁은 제가 담당해서 요리해주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자랑하고 싶어서 몇 개 올리고 갑니다~
와이프가 치즈를 좋아해서 김치전에 슬라이드 치즈라도 올려봤습니다 ㅎㅎ
유행이라고 해서 어렵게 만든 밀푀유나베
얼마전 와이프 생일 상입니다!!
매운게 땡긴다 해서 만든 순대볶음!!
치킨이 먹고 싶다고 해서 무작정 공원으로 끌고 나가서 시켜 먹은 뿌링클
치킨도 이렇게 예쁜 돗자리 위에서 먹으면 더 맛있는것 같아요~
제가 해준 요리 먹을 때보다 잘먹더라구요...
좋아해야하는지 싫어해야하는지...
장인어른이랑 장모님 오셨을 때
반찬 투정하는 와이프를 위해 만든 쏘세지 야채볶음
야식으로 간단하게 만든 모듬 구이!!
간단한 주말 아침 식사
자기 자랑인것 같아 좀 쑥스럽지만
혹시 임신한 와이프가 있다면 한번쯤은 내가 만든 요리를 해주면 어떨까요??
사먹는 것 보다 훨신 좋아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