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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미묘 명수를 소개합니다^.^

명수누나 |2015.11.25 18:13
조회 17,660 |추천 156



애완동물로 강아지 고양이 등을 많이 기르시는데
토끼 기르시는 분은 많지 않은 것같아
저희집 명수 보여드리고 싶어서 데려왔어요 ㅋㅋㅋ


화장실을 당당히 침대로 이용하는 패기..!









사슴명수.jpg







어제자 실시간 명수
이제 9개월이 되어가는 성토입니다 ㅋㅋㅋ






납작 명수.jpg

강아지같은 고양이를 개냥이라고 한다죵

강아지같은 저희 명수는 뭐라고 해야할까융...
개끼..?

무튼 강아지처럼 사람을 엄청 따라여 저희 명수는

※토끼마다 개인차 있어요








케이지 근처에 가면 요로케 주둥이를 내미는 명수에요 ㅋㅋㅋㅋ
반가워서 폴짝폴짝 뛰기도 하규요








토끼 이렇게 누워서 자는 거 보신적 거의 없으시죠?ㅋㅋㅋㅋㅋ
홀딱 뒤집을 때마다 귀여워 죽겠어욬ㅋㅋㅋㅋㅋㅋ






가을남자







인형인척 능청스럽게 앉아있는 명수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끼를 키우면 전선을 모두 감춰야 해서
쌩뚱맞은 곳에 쿠션들이 쉴드를 치고 있습니다 ㅋㅋㅋ









저희명수 화장실도 잘 가립니다ㅋㅋㅋㅋㅋ
물론 밖에 내놨을때 말썽을 부리고 혼나면
제 눈을 쳐다보면서 보란듯이 오줌을 누곤 합니다만....







나는 지금 아무생각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맺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옄ㅋㅋㅋㅋ
무튼 저희 명수 자랑이 너무 하고 싶었다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아
추천수156
반대수0
베플마음|2015.11.27 09:05
사진으로 봤을때 아직 아가네요 :) 귀여워요 ㅠㅠ 저희집 하쿠는 9살입니다 (곧 10살이네요 ㅋㅋ) 나이로 치면 거의 할아버지 급인데 ... 외모는 아직도 샤방샤방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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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호동엄마|2015.11.27 10:05
우리집 호동이는 -ㅅ - .. 폭신해서 그런지 제 배를 너무 좋아해서 올라와서 뻗어자곤 한답니다 이제 5살 된 중년의 아자씨에요 ㅋㅋㅋㅋ 유기된 토끼를 구청에서 데려와 키운지 벌써 4년이 지났는데 오래오래 건강히 제 곁에 머물러 줬으면 좋겠습니다 :-) 저도 난쟈 호동이를 위한 글 한 번 올려봐야겠네요 ㅋㅋㅋ 울산의 개토끼라 소문났는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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