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청난 비난에 글 삭제합니다
웃기려고 장난식으로 쓴거 같아 죄송합니다
상식도 부족했네요
하지만 자작이 아닙니다 정말 사실입니다
그냥 그 때의 제 기분만 쓰자니 너무 공격적으로 될까봐 그랬습니다
아이가 한 말 정말 맞습니다 아직도 기억합니다
저도 처음에 이런 일이 눈 앞에서 일어났을 때 몰카로 착각할 만큼 비현실적인 일이였습니다 어떻게 중년의 아주머니한테 이렇게 말할수있는거죠?
어느 집단을 욕 하려는게 아닙니다
그때 아무것도 하지못한 제 자신을 한 없이 원망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위로 받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