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씩 드러나는 전남친의 실체
얼마전 잠자리요구에 헤어지고 나서 그 후유증이 심각합니다.
이별의 원인이 또다른것이라면..그것이 우리가 사랑하던 일자체가 없던것이 되버렸네요
어쩌면 저만 사랑하고 이별한듯 하네요 그사람에게는 그저 고통이였을수도 ...
본처는 따로 있었으며 저는 첩인 상황..
딱 그꼴이 나버린듯 합니다. 연애초반에는 사랑한다 무지?잘해줬네요..전여친과 안맞는다고 헤어지고 나에게 와서 제가 좋아하니까 다른건 신경쓸 겨를이 없었어요
근데 언제가부터 의심이 들기 시작하고 바쁘다는 사람이 결혼전 엄마랑 동생이랑 여행간다그러고 (아마 본인이 딴년이랑 하는 결혼인가 봅니다)
결국 헤어지고 일주일 왠 딴년이 프사에 올려져있더군요..네...아마 그전여친인듯 합니다
지금 모든 연락에 침묵으로 일관합니다 그 ㅅ ㄲ 는..
우리의 이별이 그 ㅅㄲ의 주제못하는 성욕때문으로 시작해 소홀한 태도로 제가 헤어지자 그러다 결국 그 ㅅㄲ 가 너같은 성격싫다며 도망갔습니다
지난 모든 시간들과 나에게 했던 행동 말 하나하나가 다 거짓이였단걸 ..난 그저 엔조이에 불과했던거 같습니다
결혼을 약속하고 미래를 계획했는데 딴년이랑 하려는거 조언구하려고 했나봅니다
여기서 궁금한점은...제가 그 ㅅ ㄲ 회사에 익명으로 실체를 알리려고 하는데 아마 인사고과에 지장주는 정도이겠죠?
역으로 제가 고소당하는 경우도 생길것같은데..
정말 이대로는 억울해서 하루가 지옥같아서 살고 싶어서 정말 나쁜맘 먹어보려는데요..
하면 안되는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