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가 생각나서 한번써봅니다 ㅎㅎ
오늘의톡보면 다들 여대생 남대생 직장인 이러잖아요
일단전 시작부터달라요 전 남고생이에요
어쩌라구요? 걍그렇다구요.....
깝ㅊ서죄송하구 본론으로들어갈게요.......
제가 사고싶은게 있어서 여름방학때 아르바이트를했습니다...
제가알바하는데는 그렇게큰곳은아니고 그냥 평범한
홍대에있는 고기집인데요 저랑이성친구랑 같이 알바를했습니다..
또개소리 지송하구......
손님이왔어요.. 여자4~5명? 남자2명이서 왔어요
그리고 맛있게 처무그시고 나가셨죠..
테이블치우러갔는데 테이블에 연락처가있는거에요
끝나면 연락하라고... 아 나한테 남기는 사랑의메신저구나
아 귀찮게 또 ..... 이러고자아도취에빠져서 일을끝내고
그번호로 연락했죠... 문자를보냈습니다
"안녕하세요 oo집 아르바이트생이에요 ^^"
제가문자를 아름답게보내여
이렇게이렇게 얘기하다가 제가 이름을물어봤어여
"최...........민......준.....입니다"
아 여자이름이 참 독특하시구나^^^^^^^^^
이럴게아니라 남자잔아요 이름이 ㅡㅡ....................
글씨체도 이쁘고 문자도 여자같이보내길래 여잔줄알아써요
그래서 "주민등록 뒷자리가 1로시작하시는건아니죠?~~~^^^^^^^^"
"맞는데요"
쌩~~~~~~~~~~~
담날전화가왔어요.......
막 애교부리면서 생g랄을.........
그남자옆에 친구많았나바요 옆에서 깔깔대고......
제가 막 끊을라하니까 벌칙같은거였대요...
하하하하 참 ........ 이제부터 쪽지같은거남기면
도로돌려드리려구요^^...............
이상허접한글읽어주셔서감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