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허니버터칩이 난리였는데...과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에 허니버터 맛을 접목해서 출시되었죠.
대란이었던 허니버터칩을 비롯한
감자스낵 21종을 비교한 결과를 들고왔습니다.
'질소를 샀더니 과자를 주네요...'라는 말이 돌 정도로 포장공간에 대한 논란 또한 많은 과자ㅠㅠ포장공간비율 검사 결과도 있습니다.
'제품의 포장재질․포장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에서
제과류의 포장공간 비율은 20%, 공기주입 방식(질소충전 봉지과자) 포장은 35%로 제한하고
포장횟수는 2차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
유통 중인 공기주입 방식(질소충전 봉지과자)제품 중 포장공간비율이 35%를 넘는 것으로 나타난 제품은 ‘레이즈 포테이토칩 클래식’, ‘수미칩 ORIGINAL', ‘수미칩 허니머스타드’, ‘스윙칩 허니밀크’, ‘칩 포테토 사워크림 어니언’, ‘포카칩 스윗치즈맛’, ‘포카칩 어니언맛’, ‘허니버터칩’으로 나타났다.
유통 중인 일반 제과류 제품 중 포장공간비율이 2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난 제품은 ‘구운감자’, ‘구운감자 허니치즈맛’, ‘프링글스 양파맛’, ‘프링글스 오리지날’로 나타났다.
현행 제과류의 포장관리는 유통 중에 있는 제품은 깨지거나 부스러지는 등 제품제조 당시 포장상태를 유지하기 어려운 다양한 변수가 많아, 유통단계가 아닌 제조 당시의 제품으로 포장공간비율을 측정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조사결과, 소비자가 실제 구매하는 유통 중인 제품이 포장공간기준을 넘는 경우가 다수 나타났으며, 이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과대포장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일반적이라 할 것이다. 따라서 현실적 제약 외에도 소비자가 최종 구입 시 과대포장으로 체감하는 상황도 면밀히 검토한 포장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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