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점이 틀리니 말도 비비꼬이고..
그런소리 하면
머라 해석하고 알아들어야할까나.
에혀...
누구때문에 자기것을 잃고 손해봐야하는건 원치않다.
그냥 타이밍이그렇다면
시도는해보고 맞쳐 들어갈수있다는거
난 그렇게 사치하는 족속도.
그걸 누리고 다닐 형편도 안되기에....
그냥.난.
편안하고 자유롭게...
그렇게 살고싶었던거지
그렇게 있고자 하니까..
원하는거니까
물질 없어도 그만이고.있어도 그만이고.......
그게 중점이 안되잖아...
더 나아가서 난 혼자라는 개념에 익숙해서 그런지..
그렇다............
내가 정착해야할 구도를 찾아야하는데....
다 똑같을순 없겠지만.
그냥 마음편하고 자유로운거
그거 하나면 되는데.................
난 ..자유없어도 그만이고...혼자 살아도 그만이고.
그랬던 사람이라서 그런지.
에혀.
모르겠어..
머라고 해야할지
내 생각을 말해야할지
아님.니 코드를 읽어 들어가야할지.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