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쪼꼬미 마리 인사드립니다아~
태어난지는 약 두달정도 됐구요
동물보호소에 있다가
한달전에 우리가족으로 입양됐어요~
처음 집에왔을때 폭풍설사에 장염으로 엄청 고생하다가
지금은 예쁜 맛동산 만들어주고 있는
우리 귀요미 마리, 예쁘게 봐주세요~~♡
온지 얼마 안됐을때.. 눈이 정말 아련아련ㅋ
각선미 뽐내는중
새초롬. 한 미모하쥬~?
나비잡기중.. 근데 살짝 졸려요..
아빠 팔에서 떡실신..쿨쿨
리모컨은 내꾸얏~!!
옆태 자랑~
마지막으로 마리표 윙크~♡
이 쪼꼬미 우리 식구 안됐으면
이런 즐거움은 없었을거 같아요~
마리야~ 오래오래 행복하자아~♡ 사랑해♡
마리 인스타계정도 있어욧
http://Instagram.com/mari_mari_kim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