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비교적 가까운 술집인데
시급은 6500원이고 월~토요일, 일하는시간은 7시~1시까지에요
개별면접 간단히 보고 월요일부터 당장 나오라고 하시는데 ...
좀 더 늦게 나간다고 이야기할걸 후회중이에요
이쪽 알바는 첨해보는거라서
잘할 수 있을지 걱정도 좀 되고 그런데 성격도 약간 소심한편이라 ...
실수해서 엄청 혼나고 그러면 되게 속상할것 같아요
일자체는 홀서빙인데 그렇게 힘들진 않겠죠? 테이블은 15개정도 있는데
그리고 진상손님들이 많은지도 궁금했는데 직접 물어볼수도 없고해서 .. 여기다 한번 물어봐요
사교성은 비교적 문제없는편인데 많이 유리멘탈이라서...좀 걱정이에요 ㅠㅠ
마지막으로 복장을 사장님이 짧은치마를 입고 오라시는데 이거 좀 이상한거 아닌지도 궁금하고요
다른곳들은 보통 안그렇다고도 들었는데 그런말하는거 자체가 기분이 좀 별로였어요
...아르바이트해보신분 경험담 공유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