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너가 꼭 봤으면 좋겠다
나 있지 .. 남자가 생겼어 나를 정말 많이 좋아해줘
그게 나한테 너무 느껴져 . 근데 나를 정말 좋아해주구나 생각이 들때마다 오빠 너가 생각나 처음의 오빠 같아서
또 오빠 생각이 들때마다 점점더 슬퍼져.. 결국에 끝이 났던 우리처럼 지금 이 사람도 언젠간 끝날까봐 ..나에게 정말 선물같은 이 사람을 보면서 설레고 나도 많이 좋아 하는데 두려움이 먼저 들어서 많이 미안해 이 사람한테
그래서 여기에 마지막으로 한번 더 말하려해 오빠한테
번호 바꾼것도 이제 내가 이사람을 너무 좋아해서야..
정말 마지막으로 오빠 이제 진짜 안녕
오빠도 날 처음에 좋아했던만큼 좋아하는 사람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꼭 다시 오빠 그렇게 만들어주는 사람 만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