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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기간만큼 이별을 기간이 지나고

헤어진 시간이 사귄 시간보다 더 많이 지났네요.
그동안 제 마음도 많이 정리됐다고 생각해요.
짧은 기간 만났지만 이별이 익숙하지 않은건지 아쉬움이 많은건지 좋아하는 감정이 그만큼 컸던건지 이만큼 정리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문자하고 싶어지네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라고

근데 이제는 자존심이 절 붙잡아요, 마지막으로 잡을때 앞으로 연락 안 하겠다고 해놓고선 왜 문자하는지.

두가지 마음때문에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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