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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존잘에 웃는거 개설레 ㅜㅜㅜㅠㅠ

ㅎㅎ |2015.11.30 01:12
조회 433 |추천 0

진짜 나 별거아닌데도 지금 짝사랑하는 오빠한테 반하게 됬엌ㅋㄱㅋ
아 이미 반말이지만 반말투로 쓸게..

아진짜.. 짝남(오빠)랑 같은 운동부인데 와.. 진심 개쩔어 ㅠㅜㅜ 첨에 왔을때 잘생겼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딱히 호감이 없었거든? 근데 하.. 급식받는데 그때 초코우유 나왔단 말이야 그때 어케 앉았냐면
0-나 ♡-오빠 g 친구 ☆-그냥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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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 ☆ ☆ㅣ
ㅣ♡ ☆ ☆ ☆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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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g ☆ ☆ ☆ ☆ ㅣ
ㅣ☆ 0 ☆ ☆ ☆ ㅣ
뭐 대충 요렇게 앉았는데 절대멀지않아 일어서고 바로 하이파이브 할 수 있을 정도의 거리야
근데 그오빠가 뒤돌아보더니. 나 초코우유 하나만. 하고 손동작 1이거 있지? 그걸하는거야..윙크하면서 ㅜㅜㅜㅜㅜ 나 얼굴 빨개졌을걸ㅋㅋㅋㅋ 근데 나 아무말도 못하고 쳐다보고만 있었음 바보같이.. 그런데 초코우유를 내친구가 그오빠한테 건내줌ㅋㅋㅋㅋㅋㄱ
솔까 잘생긴사람이 그러면 심쿵사 자나 ㅠㅜㅜ 암튼 그걸 계기로 좋아하게됨 진짜 별거없짘ㅋㄱㅋㄱ

2번째는 체육시간때 얘기야
그오빠가 어떤 오빠 한명이랑 공놀이를 하고있는겨.. 손으로 하는거 말고 발로.. 내가 5교시에 체육들었는데 .. 점심시간 종 쳤는데.. 강당에서 그러고있으니 당황스러웠음 내가 그오빠랑 친한 사이가 아니기에 말은 안걸어슴 난방안되서 패딩입고있었고 뒤돌아있었는데 등을 맞춘거임 솔직히 세게 맞은 것도아니고 살짝쿵맞았으며 패딩입고있어서 1도아프지 않았다. 근데 초코우유 생각나서 내가 "아 초코우유~!" 짜증아닌짜증같자도않은 말투로 말함 그랬더니 오빠가 웃으면서 00아 미안.. 이라고 하고 체육쌤이 쫓아내서 갔음.
하.. 진짜 그오빠는 왜이렇게 웃는게 잘생긴건지 모르겠다 18진짜.. 나너무 많이 좋아하는것같은데 도리어 상처가될까봐 큰 우려가 생긴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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