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보다 피부 민감한 애들 있냐

내피부 ㅅㅂ 조카 민감해
걍 지 심심하면 뒤집히는게 내피부임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 바뀔때마다 확 뒤집혀서 불과 한두달 전에 겨울로 넘어가는 환절기때 뒤집힌게 아직까지 진행중
심지어 날씨 따라서도 뒤집힌다 계속 비오다가 갑자기 맑아지면 새끼 적응 못해서 뒤집히고 맑다가 비오면 또 뒤집히고 머리카락 좀 닿으면 바로 간지럽고 얼굴에 맞는 화장품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임 화장 1도 안하고 썬크림만 바르는데 나한테 맞는 선크림 찾는디 5만원이나 투자햇지만 아직도 나한테 맞는 선크림 못찾음 뭐 얼굴에 바르는거 하나 살려면 돈 조카 많이 들고 피부 엄청 뒤집혀야 함
그리고 남들은 ㅅㄹ때 턱에 몇개 나더만 난 ㅅㄹ하면 걍 온얼굴이 다 뒤집힘 지금 하는중인데 이마 볼 턱 난리낫다 진짜
친구들도 나 불쌍해함ㅋ피부 좋은 날이 일주일을 못간다 후 살기 싫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