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 회사생활이 힘들어 이렇게 하소연해봅니다
일 일자체가 힘든게아니고 사람사이에서 힘이듭니다
저희집은 그냥 중산층 일반가정입니다
어머님아버님 아직 현직에서 일하시면서 돈벌이하시고
장가가면 지방 아파트전세 정도는 집에서해주실 정도됩니다..그런데 저희 회사 사람들은 저를 부자라고생각합니다 저한테 한턱쏘라고 자주그러고 돈도많은데 좀배풀으라는식입니다 본인돈들은 그렇게아끼면서 남의돈은 돈도아니가봅니다 먼말 끝에 항상 부자집애들은 그런가봐~돈도많은집 아들이 돈좀써~~이렇게 말하니 한두번도아니고 스트레스입니다
회사사람들은 부모님용돈도 드리고 대출금에 애기까지키우니 빠듯하다고합니다 결혼자금이없어 대출하는데 니네집은 우리보다 낫지않냐고 .. 저도 월급은 똑같이받습니다..아직장가를안가서 그렇지만 결혼하게되면 저도 다를께없는거같은데 회사사람들은 그렇게생각안합니다
제가 뭐가 문제가있나요..아님 회사사람들 시기질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