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났을댄 이런 감정이 아니였죠....
뭐 이런게 다 있다 싶었으니까....
그런대 몇번 보다 보니 그녀에게 빠져 있는 날 보앗조....
무엇을 하든 그녀가 생각나고 아른거리고 꿈속에서도 그녀가 보이는....
그렇게 시간이 흘러 가면서 내색 없이 지내고 잇었죠.....
그러나 후배 녀석이 나위한 답시고
형이 너 좋아 한다고 까발리는 바람에 내가 봐도 남들이 바도 날 막대하고
진자 투명인간 취급 하고 무시하는 구나...느낄 정도로...그런 취급을 받았었죠...ㅜㅜ
그간 많은 사건들이 있고 내용이 있는대.....
지금 개랑 연관이 돼면 내가 정상적인 생각을 못하고 있는거 같아요....
그녀가 나에게 했던 행동들 말들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것인지도 모르겠고
그러면서 술먹어서 기억 안난다 그런적 없다...이러고....
그렇게 하면서도 몇달에 걸처서 나에게 400만원이 넘는 금액을 빌려가고
뭐 이건 내가 빌려준 행위가 미친짓이겠죠 그런대 연락을 받고 그러면 그당시에는
뇌가 기능을 못해요....
그동안 있었던일 모두 말하기엔 시간적 물리적으로 힘들어서....쓰지는 못하고
내가 이거 뭐지 했던 내용들만 올릴께요..
그녀가 날 어덯게 생각하는 걸까요?
술먹고 괄라 대서 나에게 업혀 가면서 내 귀에다 대고
-오빠 미안한대 나 좋아 하지 마요 난 누굴 좋아 할수 없어요.-오빠가 싫은건 아닌대-오빠를 좋아 할순 없어요
괄라 대서 나를 다른 사람이랑 착각한것인지-왜 이리 급하냐고 시간 많은대 이런소리 하고 있고날 다른 사람으로 착각한거 같아서 무사히 집에 들여 보내 줫구요
이왜에도 섹스어필적인 일 몇번 더 있었는대 제가 이건 아닌거 싶어서
사고는 안쳤어요.....
이걸 아는 애들은 나보도 고자라고 놀리고 그런다고 개가 형 맘음 알아 줄거 같은가?이러고 있고...
나도 잘 모르겟네요....
지금도 하도 답답해서 이렇게 글 쓰고 잇는것이대
답은 없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