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낫을때 나와 같은맘인거
오랜시간 너와 보내고 헤어지고 오늘 알앗어
난 짝사랑 하고 잇는줄 알앗어
차라리 좀 더 일찍 고백하지..
오늘 대성통곡을햇다
후련하다
아파서 몰랏엇는데 가슴이 무지 아팟나바
너를 잊으려 모른척하고 눌럿던 내마음 다뿜고 지금 붕어눈 되서 마음가다듬고 적는다
근데 이렇게 슬퍼해봣자 어떡하겠어 더 슬퍼 지자나
나에게 오지 못하고 너에게 가지못하자나
우린 바보니까..
우리 예전에 보고싶어도 못봣을때 햇던말
기억할수 잇을지 모르겟지만 가끔 꿈에서라도보자
아픔이 서로 나아질때까지
너 잊지 안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