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생겨서 결혼 진행하다가 여자가 스트레스 심하게 받고 자살충동까지 와서
마지막에 결국 아이를 낙태 시키고 결혼이 깨졌음.
그리고 남자는 3개월 만에 다른 여자를 소개 받아서
과거 없던 사람인 척
자기는 결혼의 결자도 모르는 사람인 척
동거도 해본적 없는 척
자식도 갖어본적 없는 척
자기 과거를 모르는 순진한 여자를 꼬셔서 사귀면서
이 여자랑 결혼까지 진행시키려는 생각 같음.
이 남자랑 대화를 하다가 과거를 말할거냐는 얘기가 나왔는데
이 남자는 왜 밝혀야 하냐? 나는 피해자다, 그걸 밝혀서 득될게 없는데 왜 말해야 하냐?
말해서 헤어지면 니가 책임질거냐? 숨기는게 뭐가 나쁘냐, 여자가 알아서 좋을게 뭐냐, 몰라도 되는 사실을 왜 말해야 하냐고 함.
그래서 내가 그럼 반대로, 상대방 여자가 낙태를 했고 그걸 알게 되도 결혼 진행할거냐고 하니까
여자가 스스로 낙태한거랑 남자랑 여자는 입장이 다르다, 남자랑은 입장이 다른거다라고 함.
솔직히 여자 인생도 달렸는데 말해야 하지 않겠냐 하니까
나만 그렇게 생각한다고 닥치라는데
정말 님들도 그렇게 생각함?
그냥 결혼 진행 하다가 깨진 것도 아니고
낙태까지 한건데 비밀로 하는게 정당하고 당연하다고 봄?
남자가 숨기는게 정당하지 않다 ㅡ추천
남자가 숨기는게 정당하다 ㅡ반대
*낙태 경험 있으신 분들은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악성 댓글 달지마세요. 난 이 사건의 핵심을 묻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