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잘지내고있나

하하 |2015.12.04 09:27
조회 603 |추천 2

너와 헤어진지 일주일이 지났네

너와 이별을 다짐 햇을때 너 만나러가기전 생각을 정리하고 널 놔줘야지 여기까지 인가봐 우린
미안해 힘들게해서 해준것보다 못해준게 많아서
미안해 아프지말고 잘지내

근데 막상 너 약속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지못할말 하면서 널 불러서 한 말이 저런 말들이 아닌
내 자신도 모르게 너 얼굴보니 너한테 매달리고 있네

햇던말 반복하고 또 반복하고 늦은 시간에
내 매달림에 널 더힘들게 만들었어

너 말대로 우린 만나지말았어야 했나봐
만나지안았더라면 서로 힘들지 않았을텐대
너무 내생각만 한거같아 미안해

결국 오랜매달림 끝에 결국 이별을 하고
마지막 약속을 하고 우린 그렇게 헤어졋어

헤어지고 난뒤 하루 이틀은 아무 생각없이
지낸거같아 그러다 또 하루가 지나니 점점 너와 연락하며 지냇던 일상들이 자꾸만 생각이나

출근할 시간이면 생각이나 밥먹을때도 생각이나고
퇴근시간이 다가오면 또 생각이나 지금 시간이면 버스타고 집가고있겟고 날씨때문에 자연스레 걱정하게되

지금 이시간에도 하루 만참으면 내일이 주말이라고 좋아하던 너 목소리가 생각이나고 주말이 끝나갈때쯤이면 출근하기싫다고 징징대던 너가 생각이나 매일매일 생각이나

한달에 한번밖에 보지 못햇지만 만나기전에 어디갈지 영화는 무엇을보 밥은 뭘먹을지 매일 생각하곤 했는데 이제 그러지 못한다는게..

어떡하면 좋지 너 생각하면서 살던 하루하루가
이젠 그러면 안된다는게 그러지 못한다는게
서로 잊혀져야 한다는 생각에 .,

미안해 정말 너도 이렇게 되고 싶지않았을텐대
내가 이렇게 만들어버린거 같아서 미안해..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