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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된 터키쉬 앙고라~~ 하루

하루누나 |2015.12.04 18:12
조회 20,430 |추천 128

11살된 터키쉬 앙고라를 키우는 집사입니다.

2004년 동생이 생일 선물로 받았다며 들고온 아가야가 벌써 할배가 되었네요

그래도 우리에게는 애귀애귀한 하루입니다.

아침마다 알람이 울리면 귀신같이 달려와 누나누나 부르면 간식달라고 징징 우는 11살 할배 고양이 입니다.. 이뿌게 봐주세요

1. 아가야 업고 상품이 되길 원하는 하루

 2. 장식품이 되길원했으나....

 3. 5분후 떡실신이 되신 하루.. 역시 나이는 못속여..

 4. 누나야가 리본사다줬어..

 5.발사 준비~~~슝

 6. 나는 이것저것 안보고 살란다.

 7. 몸을 말으사 동그랑땡이 되길 원하는 하루~

8. 수면 양말로 만들어준 모자쓰고 산타 할배 놀이중....

 9. 누나랑 똑같은 코스프레 성냥팔이 소녀...

 10. 누나야 나는 상 남자다를 외치는 하루 ...얼굴에 완전 불만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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