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3년사귄 남자친구한테
배신당한 여자에요
그남잔바람폈는데 원래절대그런사람이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더힘드네요
그런일이있고 100일정도가 지났는데
전 배신당한입장인데
뭐가이렇게 아프고힘이들까요
너무아파요 주변사람들이 괜찮아질꺼라고
잊으라고만 하지만 전 하루하루가 의미없이
의욕없이 지나가네요
헤어지고 마음이힘들어서그런지
아프기도자주아프고 그냥몸에힘이없어요
제가 걷는데 이게 어떻게걷고있는지도 모르겠고
매일드는마음은 그냥...너무 보고싶어요
너무그립고...보고싶고 안아주면좋겠고
힘들었냐고 자기가미안했다고 뛰어올것만같아요
저가 미친것 처럼 바람핀그남자한테
아프다고 너무아프다고 전화도해봤지만
꿈쩍도안하네요 이젠정말 남인가봐요 예전엔
제가아프면 같이울던 예쁜사람이었는데...예전그사람이 너무 그리워요
그래서...이젠그냥 죽고싶어요
그사람 마음이여려서 제가죽으면 후회하고 미안해하고 다신못보는저를 보고싶어하겠죠....?
그사람이 저를보러 달려와주는 모습이너무 보고싶은데 저가 죽었다하면 아마 달려올것 같아요
이젠그냥 살고싶지않아요
남자때문에 이러는거 철없어보이고 생각없어보이시겠지만 아정말...감당이안되요저한텐 이모든게...
도와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