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교기념일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고1여학생입니다 ^*^
제가 가까운 아이스크림가게에서 주말마다 아르바이트를 한답니다
그런데 저한테 한눈에 반하셨는지 저에게 접근하는 21살 오빠가 있었죠.
다먹고나서 그릇도 손수가져오시고 친절한척(?) 하시더라고요 ㅋ.ㅋ
아무튼 그러더니 저랑 친해지고 싶다면서 자기 핸드폰 번호를 알려주는거 있죠.?
그러더니 자기가 마음에 들면 문자주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쑥쓰럽다는듯이
사라지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분이 마음에 들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