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입니다.
저는 제 양말이든 속옷이든 벗으면 손빨래 해서 바로 건조대에 넙니다. 4살 딸아이 속옷.양말도 마찬가지구요
남편이 자꾸 양말 속옷을 세탁기에 넣어서 빨길래 양말은 뒤집지 말고 세탁바구니에 넣으면 제가 빤다고 했습니다.
근데 일하면거 신은 양말이 아니라 괜찮다고 자꾸 세탁기에 넣네요 제가 보기전에 돌리고 몇 번을 말해도 안되요
딸아이 옷도 세탁기에 돌리는데
빨랫감 나오면 그때그때 안빨고 모아서 손빨래 하는데 미치겠네요 남편 속옷이고 양말이고 다 찢어발기고 싶어요
방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