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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그녀의 체취가 집 어디든 있어 생각이...

로로 |2015.12.06 14:14
조회 346 |추천 0

너는 나 잊고 잘살고 있겠지?

생각나는거 참고있는데

생각안하려고 청소했는데 청소기에서 그녀의 아주긴 생머리가닥이

이런 예상치못한데서 훅하고 들어오는구나

나는어째 ㄷㄷ

꼬여져 있는게 보인다

엉킨 머리카락보니

우리사이처럼 엉켜버린거같아서

심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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