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군필 복학생 인데
타지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미필일 때는 대중교통으로(기차) 집(고향)에 가곤했는데
복학하고나서
학교 홍보대사에 합격하게 되어서 장학금으로 80만원이 들어오는데
학교와 자취방의 거리는 걸어서 20분정도 거리이고
월 2회정도 주말에 집에 가는데 (고속도로로 2시간 , 기차로 30분 KTX 기준)
차 있는 애들 보니까 허세용이 아니라
일종에 차도 수단이라 생각되어서 차가필요하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릴려 하는데
차있는 애들 보면 ( 마트도 금방 다녀오고 , 집에 놓고온 물건 있으면 금방다녀오고 , 도서관도 빨리가고, 짐 책같은것도 실고 다니던데)
우선 보고 있는 차종은 아반떼AD 와 LF 소나타인데
09년식 아버지 YF소나타(휘발유) 차량을 타봐서 LPG가 연비가 싸서 좋다고 생각되어서 장기렌트로 갈려하는데
가격면에서는 AD가 싸고 디자인은 LF소나타가 이쁜데
AD는 아무래도 차체가 작다보니 사고 가 날경우 덜안전하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차크기가 크다고 안전하다는것은 아님)
LF로 할지 AD 로 할지 고민인데 K5 를 생각했으나 워낙.. K5 인식이 양X 라고 인식되어있어서...
그리고 집안 부모님들도 현대만 고집하는 경향도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중 조언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