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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새끼..

ㄱㅅㅁㄱㅅㄲ |2015.12.07 07:12
조회 470 |추천 4
너는 씹으면 그만이고 안보면 그만이겠지..ㅋㅋ
근데 나는??니가 망쳐버린 나는 지옥속에서 산다.
용기없는 니가 버린 나와 내 새끼..죽어버린 내 애기..
꿈에 나타나서.. 밤마다 잠도 못잔다.
싫다는 나를 니가 죽자사자 쫓아다녔고..
결혼하자 약속한것도 너다..
너네집 가난한거 니 성기같은 인생
내가 다 감당한다고 했었다.
우리집은 그래도 좀 사니까..
백수생활하는 너 아버지한테 부탁해서
취직자리도 알아보고 했었는데..
용기없는 너는 내손을 놓더라....
그리고 우리 아버지랑 둘이서 이야기한게 ㅋㅋ
나와는 미래를 생각해본적없다고..그럼 나한테 그런 개소리를
왜 지껄였냐 ㅋ 니만의 책임이 아니라고?했다지 ㅋㅋ
물론 니 책임은 아니지 근데 나는 지키려고 했고 너는 포기했다
그게 잘못인거다.니가 나와 교제를 하고 관계를 할땐 즐기기 위한게 아니라
책임이 따른다는거 알았어야 했다..니 나이 나보다 많고 어느정도 생각 있을 나이였는데..
너같은거 만난거 한숨밖에 안 나온다. 모지란 새끼...나는 너 절대 용서 안한다.
니가 행복할때 니 인생 망쳐줄 생각이다.죽어서도 용서 안한다.
10월19일 내새끼 죽은날...평생 기억하고 빌거다. 내새끼 다시 좋은사람 만나면
나한테 다시 오고 너는 평생 지옥속에 살라고..죽는거보다 더한 고통 받으라고
매일매일 피토하는 심정으로 빌꺼다...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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