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도 26살동갑입니다.
저희는 장거리연애중이구요 200일조금넘었습니다.
한달에 두번은 만나는거 같은데 서로 믿으면서 만남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
남자친구가 싸우다가도 잠이들고
연락문제로 많이힘들게합니다.
어딜갔거나 도착했거나 일을하러가면 까먹었다고 항상미안하다고 말만하고 바뀐다고하면서 바뀌질않습니다.
또 제가 늦은밤까지 친구들이랑 술 먹으면 집에 잘들어갔는지 확인도 안하고 졸리면곧이곧대로 잠들곤합니다.
좋아한다고 많이표현도 해주는데 연락문제로 자꾸 요즘 싸우는거 같은데 남자친구는 정말모르는걸까요
아니면 마음이 뜬것일까요
중요한건 처음 만날때부터 지금까지한결같다는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