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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봐주세요..ㅜㅜ

흠.. |2015.12.08 13:03
조회 138 |추천 0

꼭 읽어보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서른초반의 여자이고 저에게는 1살어린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저희가 만난지는 5개월 정도가 되어가는데요..

남자친구가 사정상 부모님과 떨어져 자취를하게 되어 가끔 주말 (한달에 한 두번정도)

부모님집에 가곤합니다.

 

어른들이 계시기에 집에가면 핸드폰을 무음으로 해놓고 잘 들여다보지 않는다고해요.

여기까지는 뭐 휴가준다 생각하자. 편하게 쉬다오게하자. 라는 생각으로 터치를 하지 않아요.

 

그런데!! 연락두절이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4~5일정도 연락이 안될때가 있었습니다.

후에 물어보면 정말 연락을 못할만한 상황이었으니  넘어갔었어요.

이게 문제였던걸까 이번에 또 같은 문제네요.

연락이 안됩니다.... 이틀전 마지막으로 낮에 전화가오고 난 후 지금까지..

톡은 확인을 안한 상태이고 전화를 여러번 했음에도 받질않네요.

 

이남자 성격을 이야기하자면

사람에게 의심이 많아 사람을 잘 믿지못하는 성격

남자다운성격.(조금 무뚝뚝)

남의 시선에 늘 신경쓰는 성격.

일이 생기면 해결후에 연락되는 성격.

 

반대로 좋은점도 많습니다.

매사에 신중한 성격

꿈도 크고 이룰려고 노력많이하는 성격

뒤로 은근히 신경써주고 챙겨주는 성격.

듬직함.

 

여자 안좋아하는 남자 없다지만 여자에게 관심이 무디기도하고 저와 만나게된 과정이나 연애 갓 시작할때쯤을 생각해보면 여자문제는 아니라고 자신합니다..

 

그런데 의심은 없지만 그냥 힘들다는 생각을 합니다.. 연락문제로..

힘든연애라 생각해서그런지 앞으로도 이해해야 할 상황이많을테지만 이해하기엔 마음이 힘들거같은....

뭐라고 설명이안되네요.ㅡㅜ  좋은데 상처받기는 싫은....  아 ㅜㅜ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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