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쩌다 가끔 하는 요리

월급루팡 |2015.12.08 18:15
조회 27,745 |추천 41

 

 

 

 

 

 

 

 

 

 

 

 

 

 

안녕하세요, 자취하는 30대 여자예요.

혼자 살다 보니 요리 같은걸 거의 안해먹는데 해야할 상황이 오면 요리를 합니다.

요리를 하는게 흔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만들때마다 찍은 사진 한번 투척해볼게요~

 

 

 

집들이 때 만든 광어 카르파쵸예요.  성시경 신동엽이 나오는 오늘 뭐먹지 보다가 필받아서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싶어서 만들어보았어요~ 광어가 숨어있답니다.  상큼해서 에피타이저로 좋아요.

 

 

 

 

 

 언젠가 일본식 가정 요리 하는 식당에 갔다가 먹은 명란 우삼겹 덮밥이 너무 맛있어서

파스타로 만들어보았습니다~ 명란 삼겹살 파스타에요.  위에 얹어진 핑크색 크림은 명란젓과 마요네즈를 섞은거에요~

 

 

 

 

 

한우 세일할때 사다가 볶은 찹스테이크입니다~ 힘이 없을땐 고기 구워먹는게 최고에요.  

 

 

 

 

토마토 미트볼 파스타 옆에 리코타 치즈로 속을 채운 토마토를 곁들여 보았어요~ 역시 어디 가서 이런 메뉴를 먹어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집에와서 한번 만들어 본 거에요.

 

 

 

한때 다이어트 할때 먹는 식단이에요~ 두부와 퀴노아 그리고 토마토를 잘라서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려서 해독주스와 함께 먹는 건데 이렇게 먹으면 아주 뭐랄까.. 디톡스가 되요 ㅋㅋ

 

 

이것은 위장에 좋은 요리입니다~ 위가 별로 좋지 않아서 양배추와 단백질을 뭔가 좀 msg 없이 건강하게 섭취할 방법이 없을까 해서 개발해 본 요리에요.  닭가슴살과 두부 양배추를 같이 볶고 토마토 속에도 채웠지요~  몸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요~ ㅎㅎ

 

 

위염이 절정에 달했는데 너무 상큼한게 먹고 싶어서 만든 양배추 롤입니다~ 이거 먹고 위염이 그래도 많이 나았었다는..

 

 

 

 

 

닭가슴살과 두부를 다져서 고추에 채워서 고추 전을 만들어 보았지요~

 

 

 

 

한방 보쌈이에요~  친구가 놀러왔을때 해줬지요.  때마침 집에 갓김치가 있어서 정말 맛났었습니다!

 

 

 

김치참치 볶음밥이에요~  저 노른자를 터뜨려 참기름 한방울과 함께 비벼 먹어야 맛있죠!

 

 

 

 

회사 워크샵 갔다가 편의점 냉장고를 부탁해를 찍었어요 ㅋㅋ 저는 핫도그랑 고추장 다진마늘로

이걸 만들었죠~ 떡볶이 만들려다가 일이 너무 커질것 같아서 ㅋㅋㅋ

 

 

노오븐 베이킹 보다가 삘받아서 만든 밥솥 케이크에요~ ㅋㅋ

 

 

 

 

 고디바에서 파는 딸기 초콜렛~

 

 

 

 

 친구 주려고 만들었던 딸기 티라미수에요~

 

 

 

 

 

 

추천수4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