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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치료로 기억을 지울라고요

kkj18 |2015.12.11 21:53
조회 411 |추천 0
전작년여름 여친의 2달동안 구애끝에 맘에 문을 열었습니다 사귀는동안 저녁늦게 집에 바래다 주는데 왠 남자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저남자들 누구냐고 물으니 스토커라고 자기인기많다고 또몇주지나니 다른 남자가 집앞에기다리고 있었어요 자기쫓아다니는 남자가 많다고 세명을 봤습니다. 오빠만나고 다 정리한남자들이라며 신경 안써도 된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몇달간 아름다운사랑을하고 시간이 흐르고 연락이뜸해지고 만나자니까 피곤하다하고 연락도 피하고 몇달후 이별통보를 당했습니다 사귀는 동안 싸운적도 없고 저도 연애초반에 집앞에서 기다리디는남자들과 똑같이 집앞에서기다렸습니다 오빠만나면 재미도없고 남자로 안느껴진데요전 정말죽을만큼 힘들었는데 좀살만해지고 이제포기한상태 한달후인가 전여친의연락 죽고싶답니다 문자로 전연락안했거든요 집도싫고 죽는답니다 그래서 저는 헤어진지 얼마안돼서 저때문지 알고 밤새고민하다 만나줬습니다 근데 가정에 불화에 우울증같이 곁쳐서 그랬대요 난그겄도모르고 울면서 보고싶었다고 하니까 웃으면서 오빠 내결혼식에올꺼야 그러더구요 여자들 그런가요 못믿겠어요 근데 바보같이 못잊는 난 어떻하죠 벌써 6개월이다되가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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