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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쭈꾸미를 소개 합니다.

쭈꾸미 |2015.12.12 02:36
조회 19,003 |추천 115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사진 올렸었는데

반응은 미미 했으나 잠이 오지 않는 관계로 사진 올리구 가요^.^



 뭔가 요염+청순하지않나요..

 가스 검침 하시는 분이 왔다 가신 후, 쭈꾸미들이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서 놀란 마음으로 찾아봤더니 커튼 뒤에서 이러구 있네요.


 본체 위가 따뜻해서 제법 마음에 들었나봐요.


 야! 내의자라고ㅜㅜ

 한명이 하나씩 내 의자를 차지하고 앉았어요. 어휴 털봐...하도 잡아뜯어서 사용하지 않을 때는 베란다 행인 의자들 ..ㅜㅜ


꾸미가 처음으로 팔베게 한 날이에요. 보이실지는 모르겠지만 뒷발도 다리에 올리고 한참을 주무셨어요. 

 쭈는 늘 심통난 표정이에요.

 거들떠도 안보던 캣타워 위에 올라가서 앉아있네요.

그러구 자면 목이 안아프니. 

 위에 위에 사진이랑 같은 날이에요.

 12년 째 같이 살고 있는 닥스훈트 미키! 얘도 보고싶네요ㅜㅜ 못본지 두달이 넘어가네..



좋은 밤 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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