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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시친톡하나읽고

ㅎㅎㅎ |2015.12.12 21:03
조회 138 |추천 0
여긴 들어올곳 못된다 생각들음ㅋ 그중에 6년사귀고 결혼깼단글 읽어봤는데 남친집이 전형적인 옛날집이긴 함. 글쓴이도 성격도 있어뵈고 하는데 그런거 못하지. 나같아도 못함. 특히 예단은 진짜 헛소리수준ㅋㅋ 근데 여기다 왜 글쓴지 모르겠음ㅋㅋㅋㅋ 지금쯤 전화오고 난리도 아니겠지여 하면서. "봐라 친정은 저리나쁜놈들이었고 난 6년을 버렸다 나에게 공감과 동정을 줘" 이건가. 엎어질결혼 말이라도 이쁘게 하던가. 밑에도 글 많드만 거긴 하나하나 댓글달면서 비꼬고 ㅋㅋ 그래 나 성격있다. 어쩌라고. 이런식이면 답정이지 뭐. 본인이 글에 싸가지없고 할말하는 성격이라면 본인 성격도 문제있다는걸 인지좀 했으면 좋겠네. 남자한테나 본인한테나 결혼 엎은건 잘한 일이지만 여기 어린애들한테 ㅠㅠ이런 공감이나 댓글 받아가면서 자기위로라도 하겠단 건가 ㅎㅎ 6년을 사귀면서 정말 진심이었다면 나같으면 이런데 올리지도 않을듯ㅋㅋ 저런집보다 더 지1랄같은 집 널리고 깔렸어. 본인 성격 기분 느낌 관계 생각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느끼고 그것만 우선순위로 삼는게 자랑스러운건 아님 ㅎ 진짜 여긴 뭔 사회부적응며느리들 잔치하는곳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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