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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외도를 햇습니다.

힘든아이 |2015.12.12 23:32
조회 15,053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그냥 평범한 남자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이야기 털어낼곳이없어 이렇게라도 이야기가 듣고싶어 글을 쓰네요.. 우선 저에대해서 간략하게 말한다면 키186에 그냥 평범하게생기고 어디서나 볼수잇는 남자입니다. 와이프를 처음 만난건 친구 소개로 알게돼서 연애를 하엿죠 그땐 제가 여자친구가잇엇는데 권태기라 헤어질준비를 하엿는데 와이프에 적극적인 대쉬로 사귀게 되엇습니다. 그후 와이프와 행복하게 연애를 하엿습니다 전여자친구랑은 헤어지구요 와이프는 그때당시 혼자 살고잇엇는데 집에가서 요리며 청소며 와이프가 못하는일마져도 다할정도로 가정적이게 헌신적으로 사랑햇습니다. 그런데 연애때부터 남자문제로 자주 타투게 되엇죠 와이프가 아름다운 외모에 부족함없는 성격에 털털함까지 남자가 좋아할모든걸 가졋죠... 그래서 바람까지 2번이나 피우고 사소한 남자문제로 많이 다투게되엇죠 ... 결혼을 결심해 결혼을 15일 앞둔시기에도 남자문제로 다툰적이많앗습니다. 연애 2년 당연히 사랑이 식어서 아님 심란해서라는 생각도 해보고 위로를 많이하엿죠 그후 결혼까지하여 한아이에 부모가 되엇습니다.. 결혼 횟수론 2년차가 다가가는 중 일이 터졋습니다. 이번년도 5월부터 와이프는 잦은 외출이잇엇고 저는 와이프가 육아에 힘이들까봐 밖에 나가는거 마져 이해하고 보내줫습니다 이때 당시까지만해도 제가 사업대표를 하고잇을때라 시간여유가 많앗죠 그런데 와이프가 제가 돈을 못벌어다주고 또한 저희부모님이 극성이시라 와이프를 힘들게한것또한 없던건 아니엿죠 그래서 저는 와이프 힘안들게하기위해 스트레스를 덜받게 하기위해 모든걸 더해줫습니다. 육아 살림 그리고 벌이만큼까지 덯힘들게 하기위해서 노력햇습니다. 그런게 5월부터 잦은 외출 당연히 저는 와이프를 믿으니 제 용돈 마져 와이프 노는데 쓰라하고 재미잇게놀다오라고 제시간 마져 다 줫줘 그런데 10월에 와이프가 외박을 한겁니다. 전 너무 놀라 경찰서고 술먹을만한곳이고 친구들바져도 번호를 물어봐 생사를 확인하고 걱정이돼 제정신이 아니엿습니다. 제가 9월에 대기업에 취직해 직장에다니는데 아직인턴인대도 월차까지쓰면서 와이프를 찾아다녓습니다. 그런데 외박하고 다음날 와이프가 집에들어와 아무렇치 않게 행동하고 저는 없는 사람취급하길래 나물하고 자초지정을 듣기위해 화도 내고햇지만 남자와함께 술을먹고 그남자집에서 잠을 자고 나왓단말밖에 안하더군요 그래서 그남자가 누구냐니까... 다잊어달라는 말밖에 안하더라구요... 어이가없고 황당햇지만 사랑하고... 또한 어린아이가 5일후 돌잔치를 앞두고잇어... 이해를 하엿습니다.. 두번다시 이런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그런데 사람이 배신감에 호기심이라는걸 무시 못하겟더라구요... 그래서 뒷조사를 하는끝에 그남자 번호를 알게됫더라구요... 전화를 햇더니 죄송하다고 죽을 죄를 졋다고 남자가 빌더라구요... 그래서 질문을 햇습니다. 몇번에 만남이잇엇냐.. 잠자리는 하엿냐 스킨쉽은잇엇냐 월래알던사이냐 결혼하고 슬하에 아이는 잇엇는지 아느냐 여러질문을 하는데... 하나씩나오더라구요.. 자초지정은 이렇습니다. 와이프가 고등학교때부터 5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고 25정도에 헤어졋더라구요 그러다 우연히 친구와 아는사람을 통해 연락처를 알게되엇구요 그게 5월입니다. 그후 5번에 만남 2번은 친구들과함께 만낫고 1번은 둘이서 술을따로 먹고 만나고 2번은 그남자가 자취를 하는데 그남자집에서 한번 먹고 그후 외박을 햇다는겁니다. 5월부터 연락은 3일에서 4일에 한번씩 하구요 저는 그사실을 알고 정말 충격이엿습니다.. 여기서 더충격이 그남잔 여자친구가 잇는거엿습니다.. 그리고와이프에게 제가 그랫죠 스킨쉽이나 감정은 없엇냐니까 와이프는 플라토닉같이 그냥 대화하구 만나서 즐거웟다구 스킨쉽도 없엇고 그냥 나가서 즐겁게 대화하니까 좋이다구 그런데 거기까지가 와이프에 거짓말이엿습이다. 알고보니 .. 그남자와 연애때 5년이라는 기간동안 잠자리고 뭐고 하엿고 헤어진후 연락안되다 이번에 다시만낫을때 술에취해 와이프가 먼저 보고싶다고 하고 5월부터 만남이잇엇고 스킨쉽 뽀뽀나 포응 팔짱 등 가벼울스도잇는 걸 햇더라구요... 용서가 안되는겁니다.. 너무화나가 와이프에게 화도내고 타이르기도하고 나물하는데... 와이프가 미안하고 사과를 하더군요...그래서 용서하고 번호도 바꾸라고 햇지만... 사람이 믿음이깨지면 모든게 불안하다고 자꾸 불안하길래 와이프가 휴대전화 번호 바꾼후 그남자에게 다른질문과함께 연락을햇더니... 아닌가 다르게...또 와이프가 먼저 연락이왓더군요... 그런데 내용은 우리이제 끝이다 연락하지말자 이런내용이더라구여.. 하여튼 중요한건 뭐 더 자세한내용도 잇지만... 전 다른걸 떠나서 지금... 아이때문에 행복하게 살지망 너무 불안하고 힘듭니다... 배신감에... 스트레스에... 와이프마져 미울때가 많아요... 저는 어떻해야할까요... 사이사이 더 많은내용이잇지만 제가... 술한잔하고 ... 하다보니... 더 많은 내용을 적지는못하겟네요... 중요한건 와이프는 현제 노력하고 성실하게 가정에 충실하는데 제가 불안감 배신감때문에 너무힘듭니다... 저랑결혼후 사랑한다말 보고싶단말 잠자리 또한 스킨쉽까지도 쉽게 허락안턴 사람인데... 그사람에게 그랫다니... 너무 치가 떨립니다. ... 저는 어떻해야하죠... 너무힘듭니다
추천수2
반대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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