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67819&table=seoprise_11&field_gubun=
여기서 투명한교회의 정상적인데 쓰이는 헌금은 검은자금이라 할수없겠죠.
하지만 일부 대형교회를 위시하여 전제군주적 교권으로 목회를 하는 멱사
경우는 그 교회의 헌금이 사용처가 비공개 불투명하여 각종루머를 낳아요.
참고로 위 군목의 경우는 카지노(=성인오락실)에 투자를 했군요. 그리고선
자기가 사업수완이 좋아서 720만원짜리를 270만원에 구입해 4억4천만원을
삥땅친거지 사기가 아니라고 했군요. “사업수완”이 좋다? 약장수란 얘기네!
그러니까 개신교목사는 두가지중 하납니다. 예수님말씀(요3;3)으로 거듭나서
참목자의 길을 가든지,, 아니면 6~70년대 ‘약장수’처럼 사기쳐서 먹고살든지
아니면 진짜 사업수완으로 살든지,,어쨌든 ‘중생’하지 못하면 그렇게 됩니다.
어쨌든 멱사의 검은자금은 안가는곳 거의 없을정도로 간다는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시말하면 교회아닌 “사탄의회(계2;9)”인 셈이죠. 666이 교회예요.
가인이 교회예요. 짐승이 교회예요(계13). 심판을 받을곳도 교회예요(마7;23)
목사라고 다 천국가는거 아닙니다. 계13:13절에 보면 최고 사탄의 앞잡이가
목삽니다. 목사가 사기치는것도 문제지만 성인오락실사업에 관여하는건 더
문제 아닌가요? 저래놓고 군부대에서는 예수믿고 착하게살라고 설교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