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그녀와 1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하였고 , 그동안 안좋은 기억 행복한 추억들로 사득 차서 도저히 그여자 없이는 안될것 같은 이삶 내가말하고 내가 오글거리자만 내번호 내 카톡 차단밖은거같은데 항상 네이트 판만 하루종일 휴대폰 잡고 보던 너 헤어지기 몇시간 전에도 또 판보냐고 꾸짖었었는데 내가 판을 적네
내가 너한테 느꼇던 안좋았던 감정 배신감 다 져버려두고 딱 하고싶은말이있다 제발 친구다시만나면 남자 만나지말고 술달고 살지말고 더이상 힘들고 지쳐하지말자 마지막 선택은 정말 니가 한만큼 잘살아 못살지말고 우리 같이 키우던 강아지 너한테 가면 마당신세라 내가 대리고 갈게 월래 강아지만 보면 너생각날거같에사 안대리고 갈려했는데 우리 강아지는 무슨 잘못이야.
항상 너는 네이트판 레전드 검색해서 보는데 내글도 네이트판 레전드 검색했을때 나와서 니가 봤으면 좋겠다 번호 안바꿀테니깐 아니 안바꿀꺼니깐 문자 카톧이라고 한통만 보내주라. 언제든지 기다릴게 같이 가자고 말안할거야 그냥 마지막 대답듣고 속후련하게 정리 하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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