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펀드는 이미 땅속으로 쳐들어가셔서 나올기미도 안보여서
장기라 생각하고 냅두는 중입니다.
50만원씩 새마을금고 3년짜리 적금들고요
15만원 커플통장에 넣어서 데이트비용으로쓰고
20만원정도 보험3개를 넣습니다.
학자금대출 이자가 5만원이라 이것도 넣고요..
핸폰비는 거의 3~4만원 수준입니다.
차비도 지하철정기권4만원에 주말 버스비 2만원 정도?
이렇게 해도 저는 왜 빡셀까요;;;;;;
펀드는 300만원 정도 넣어뒀는데 다 마이너스 20프로 이상이라
그냥 없는돈으로 취급하고 있어요.
보험 3개중에 하나가 변액보험이라 나중에 5천만원 타는건데...
동양종금인데..괜히 들은거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30년인가 20년인가 후에 5천 타는건데,.. 그때 5천은 진짜 별돈도 아닐거 같아서. 차라리 지금
그돈으로 빡세게 적금에 넣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동양종금 CMA에 120만원 정도 넣어놨어요. 따로 넣을 데가 없길래...이자 붙은거 보니까 한 2만원 붙어있더라구요?
변액보험 저거 없앨까요 ㅠㅠ 넣은지 한 반년 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