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첫직장 다닌지 6개월 되가는 사회 초년생이에요 ㅠㅠ
월급 사대보험 세금 떼고 실수령액180정도 받고 1000 / 32 관리비 없는 방에 자취하고 있습니다2017년 1월에 계약 끝나서 보증금 더 올리고 싶어요따로 부모님이 용돈챙겨드리지는 않아도 된다하셔서 돈모으기에 중점두는 중이에요!
운좋게 같은동네 회사를 다니게되어 교통비는 따로 안들고요점심엔 도시락을 싸가고 야근하는 날엔 석식비 제공되요
월급 180만원
월세 32만원공과금 넉넉잡아 5만원( 만오천원~ 가스비에따라 달라져요)연금보험 10만원적금 50만원(30짜리 20짜리로 쪼개넣고있습니다)주택청약 20만원비상금 약 15만원( 사고싶은 or 하고싶은 or 써야 할 일이 생겼을때 하기위해 모아두고있습니다 + 월세를 이번달부터 내기 시작해서 그전까지 쓰다 남은 돈을 넣어뒀습니다 )생활비 약 50만원
이렇게 잡고 있는데 생활비 50만원이면 너무 많이 쓰는건가요?위에 언급했듯이 내후년 이사때 보증금을 올리고 싶은데 지금까지 470만원 모았습니다보증금 1000만 더올린다는 생각으로 좀더 넉넉히 써도되는건가요? 아니면 더 모아야할까요?
아 그리고 제가 돈없인 살아도 빚없이살잔 주의라서 신용카드는 아직 없어요
세상물정 모르고 살아서 경제 관념이 아직 제대로 안잡혀있습니다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