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개봉하는 스타워즈의 여주인공, 레이 역을 통해
가장 기대되는 차세대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데이지 리들리!
매력적인 페이스에 패션센스까지 겸비하였으니
조만간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인기를 얻지 않을까 싶은데..
LA에서 열린 스타워즈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나타난 여신포스의 리들리!
눈이 내리는 듯한 끌로에 실크 드레스가 너무 잘 어울리는 듯 ㅠ.ㅠ乃
끌로에에서 오직 그녀를 위해 제작했다고 하는데~외모도 옷도 퀄리티 대박!
강인한 여성 캐릭터로 자주적으로 일을 헤쳐나가는
레이의 모습 제대로 선보일 그녀의 연기! 벌써부터 기대만발!!
능숙한 한국어 실력까지 갖췄으니 우리나라에서도
완전 이쁨받을 여배우가 되지 않을까 생각드는 그녀임~ 사랑해요♥